부천문화재단이 여름방학기간에 선보인 어린이를 위한 특별공연의 마지막을 도깨비와 혹부리 영감이 장식한다.
부천의 오정아트홀에서는 23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국악인형극 ‘도깨비와 혹부리영감’을 무대에 올린다.
인형극과 국악이 조화를 이룬 작품으로 권선징악의 교훈을 담고 있는 전래동화를 각색했다.
전통악기로 선보이는 음악을 어린 관객에게 반복해 들려주고 따라부를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뮤지컬적인 요소를 가미하고 국악학습이 가능토록 한 것이 특징.
문의) 032-677-1844
/류설아기자 r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