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통신은 피플의 보도를 인용, “루스의 대변인에 따르면 이들 커플은 내년 가을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루스는 LA의 유명 보석상에서 산 반지로 로드에게 청혼했다.
두 사람은 각기 연기자로 데뷔 하기 전 만났다.
루스는 “연기자로 데뷔하기 전 할리우드의 인기 볼링장 러키 스트라이크에서 바텐더로 일했는데, 당시 포드의 남동생이 그곳에서 결혼 리허설 저녁 파티를 열었다”고 말했다.
포드는 “우리 두 사람이 처음 만난 날, 루스는 동시에 우리 가족 모두를 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루스-포드 커플은 단편 ‘거부(Denail)’에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