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9월 첫째 주를 소아청소년 정신건강 주간으로 선포했다.
이에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도 다음달 5일 소아정신과 교수들과 분당지역 내 소아정신과 전문의들을 초청해 소아와 청소년의 우울증 관련 강의 및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행사는 동병원 지하1층 대강당에서 오후4시부터 약3시간동안 청소년이 직접 만든 우울증에 관한 영상물 상영과 홍강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이영교 원장(백상신경정신과) 등의 관련 강의, 우울증 무료 선별검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031-787-7439./류설아기자 r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