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청잔디광장특설무대에서 다음달 2, 3일 이틀간 열리는 ‘제6회 복사골청소년예술제 내숭 무(無) 성깔 유(有)’가 바로 그것이다.
(사)한국예총부천지부(지부장 김창섭)이 주최하고 수도권 관내 청소년으로 구성된 복사골청소년예술제 청소년운영위원회(위원장 강다니엘)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문화개발과 청소년축제공간활성화를 목표로 기획·추진됐다.
올해에는 지난 7월 28, 29일 이틀간 열린 사전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도내 청소년 공연 팀 38개가 ‘DoDo Festival’에서 끼와 열정을 발산할 예정이다. ‘DoDo한 몸짓’ ‘DoDo한 울림’ ‘DoDo한 손짓’ 등 각 문화예술장르별로 나뉘어 개성만점 무대를 꾸민다.
부천예총 관계자는 “경연대회로 진행되는 것은 아니지만 본선심사에 통과한 우수팀에 대해선 전문프로팀과의 연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각종 부천의 문화예술 행사에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축제에는 지난 행사에 참여했던 일명 ‘OB’팀들이 참여해 콘서트 형식으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고, 오디션에서 탈락한 청소년들이 자유무대공간에서 아쉬움을 달래는 ‘프린지페스티벌’이 함께 열린다. 이 밖에도 축제 기간 행사장에서는 만화팬시, 세계전통의상체험, 오디션참가자사진전시회, 폐차부수기, 타로, 포트폴리오, 성격테스트, 안전교육, 과학체험, 사진촬영전문교육, 미션노래방, 고성방가 등 이색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문의) 전화(032-325-1565-6) / 홈페이지(www.artbucheon.com)/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