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 세계인 우주공간에서의 이야기를 독특한 ‘인형 퍼포먼스’로 풀어낸 무대가 성남아트센터와 고양어울림누리 두 곳에 오른다. ‘예술무대 산’의 창작극 ‘우주비행사’가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2일과 3일 매일 2시와 4시에 선보이는데 이어, 7일부터 9일까지는 평일 저녁 7시 30분과 토요일 2·4·7시에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 무대에 오르는 것.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고학년, 그 이하의 어린이라도 관람 가능한 무대다. 전석 1만 5천 원. 문의는 예술무대 산(031-592-2991)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