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5.4℃
  • 맑음강릉 5.7℃
  • 맑음서울 5.0℃
  • 맑음대전 8.5℃
  • 맑음대구 8.7℃
  • 맑음울산 9.3℃
  • 맑음광주 8.9℃
  • 맑음부산 9.0℃
  • 맑음고창 8.1℃
  • 맑음제주 11.2℃
  • 맑음강화 4.3℃
  • 맑음보은 7.3℃
  • 맑음금산 8.1℃
  • 맑음강진군 10.3℃
  • 맑음경주시 9.3℃
  • 맑음거제 9.2℃
기상청 제공

경기대 사제들 ‘판화작품展’ 9일까지 수아아트 스페이스

경기대학교 미술학부 ‘스승과 제자들’의 판화작품이 한 데 모였다.
수아아트스페이스에서 오는 9일까지 ‘경기판화-여섯 번째 이야기’전이 열린다.
판화가로 유명한 홍재연 교수를 중심으로 경기대에서 서양화를 전공 한 6명 젊은 작가들이 다양한 판화작품을 선보인다.
홍 교수의 무게감 있는 작품을 필두로 김영임, 박지현, 송인영, 오수진, 윤세희, 홍 윤 등 신인작가들이 다채로운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홍 교수 1개의 작품을 포함해 총 24 점의 작품들이 수아아트스페이스에 나왔다.
석판화, 지판화, 에칭 등을 중심으로 신인작가들의 재기발랄함을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는 전시. 윤세희의 ‘현기증’이 다소 무게감 있는 매력을 발산한다면 김영임이나 오수진 작가의 작품에서는 아기자기함과 재기발랄함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전시작들은 판화 재질과 느낌을 ‘섬세한’ 터치로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
전시에 대한 문의는 수아아트스페이스(031-258-5652)로 하면 된다.
/유양희기자 y9921@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