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중음악 팬들과 47년을 함께 해 온 패티김(66)이 작년에 이어 또다시 객석으로 한 발짝 다가간다.
패티김은 9월29일부터 10월1일까지(29일 오후 8시, 30일 오후 4시ㆍ8시ㆍ1일 오후 5시)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패티김 콘서트-객석으로…’를 연다.
9월 2일(오후 4시ㆍ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10월7일(오후 3시30분ㆍ7시30분) 원주치악체육관에서도 동명의 공연을 올린다.
입장료 서울(4만~9만원), 부산(5만5천~8만8천원), 원주(3만3천~5만5천원) ☎서울(02-3485-8700), 부산(02-3444-2612), 원주(02-3444-2130), 1544-1555, 1588-7890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