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필코러스는 5일 저녁7시30분 부천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유럽의 합창 음악’ 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음악회는 독일의 거장 마틴 베어만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와 부천필코러스와의 세 번째 만남으로, 정통 유럽 합창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연주회에선 쉬츠의 ‘그리스도께 영광’, 브루크너의 모테트와 브람스의 ‘사랑의 노래 왈츠’ 연주회에선 쉬츠의 ‘그리스도께 영광’, 브루크너의 모테트와 브람스의 ‘사랑의 노래 왈츠’, 팔레스트리나의 ‘작은 미사’ 등이 연주된다.
영국 근대 작곡가인 벤자민 브리튼의 캐롤의 제전은 소프라노 독창과 합창, 하프 반주라는 특수한 연주 편성으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 S석 1만원/A석 5천원/B석 3천원
문의) 전화(032-655-0012), 홈페이지 (www.bucheonphil.org)/류설아기자 r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