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궁민의 소속사인 스타파크는 4일 “남궁민이 영화 ‘뷰티풀 선데이’ 촬영을 마친 후 조용히 논산훈련소로 입소했다”면서 “공익근무요원으로 판정받았으며 4주간의 군사 훈련을 마친 후 고양시 소재 근무지에서 군 복무를 대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타파크 측은 “입소 열흘 전 영장을 받아 변변한 팬 미팅이나 군 입대 인사도 하지 못하고 가 팬들에게 너무 죄송하다는 말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남궁민이 군 입대 직전까지 촬영한 ‘뷰티풀 선데이’는 박용우와 함께 출연한 작품이며 내년 초 개봉될 예정이다./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