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음반시장 조사 전문기관인 닐슨 사운드스캔에 따르면 그의 새 음반 ‘모던 타임스(Modern Times)’가 발매 첫 주 19만2천장의 판매고를 기록해 앨범 차트 1위에 등극했다고 6일 AP통신이 전했다. 이는 1976년 ‘디자이어(Desire)’로 정상을 차지한 이래 처음이다.
이밖에도 제시카 심슨의 ‘어 퍼블릭 어페어(A Public Affair)’가 10만1천장이 판매되며 자신의 가장 좋은 성적인 5위에 올랐다. 이는 전 남편 닉 라세이와 이혼 후 발매한 첫 음반이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백 투 베이직스(Back To Basics)’는 한 단계 하락한 4위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