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과나무의 열매인 모과는 조선시대 이전에 전해진 것으로 추정된다.
9-10월에 수확하는 모과는 그 향도 좋지만 감기와 기침 등을 치료하는데에도 효과를 보인다.
● 기침치료
- 적당한 크기로 모과를 자르고, 그 크기와 같은 양의 벌꿀을 넣는다. 이것을 밀봉한 상태로 3일쯤 두었다가 과즙만 냄비에 따라 끓인다.
끓인 모과 과즙을 한 숟갈쯤 복용하면 기침이 멎는다. 남은 과즙은 나중에 음용할 수 있도록 냉장 보관하면 된다. 또 두 쪽으로 쪼갠 모과 1kg에 술 1.8ℓ, 벌꿀 500~800g을 함께 병에 넣어 반년쯤 발효시켰다가 복용해도 좋다.
한편 모과를 믹서기로 주스를 만들어 모과주에 넣으면 농도가 훨씬 진해진다.
/류설아기자 rsa@ <자료제공 작물과학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