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스타 이수영의 인기가 가요계를 뒤흔들고 있다.
이수영이 1월 말 4.5집 성격으로 발표한 스페셜앨범‘sweet holiday in Lombok’가 2주일 만에 판매량 20만장을 돌파했다. 이번 스페셜 앨범의 선전은 각종 판매순위로 증명되고 있다. 이 음반은 대형음반판매점인 신나라, SKC, 뮤직랜드, 교보문고 Hottracks 등에서 자체 집계하는 주간 판매 순위에서 2주 연속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수영측은 2002년 4집 ‘라라라’에다 이번 스페셜 앨범을 합쳐 100만장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어 무척 고무돼 있다. 이수영은 지난해 가요계의 심각한 불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4집 음반‘라라라’를 65만장(2003년 1월 기준)이나 팔아치웠다.
4집의 타이틀곡‘라라라’와 후속곡‘빚’을 연달아 가요차트 정상에 올려놓았던 이수영은 스페셜 앨범의 타이틀곡‘good-bye’로 또다시 1위 사냥에 나섰다.‘good-bye’는 일본 최고 여가수로 꼽히는‘얼굴없는 가수’자드(Zard)의 히트곡‘good-day’를 리메이크한 노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