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인어아가씨'가 43.4%로 여전히 선두를 차지한 가운데 SBS '올인'이 가파른 상승세로 지난해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같은 방송사 '야인시대'를 제치고 2위로 뛰어 올랐다.
시청률조사회사인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3∼9일 한주간 시청률 조사에서 지난주보다 4.5% 포인트 상승한 '올인'이 38.3%로 '야인시대'(36.2%)를 2.1% 포인트 차로 누르고'인어아가씨'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8일 첫방송된 KBS1 대하사극 '무인시대'는 23.6%를 기록하며 주간 시청률 9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또한 8일 방송된 SBS `로또복권 추첨'은 25.4%로 8일 일일 시청률 선두에 선 데 이어 주간 시청률에서도 7위에 올라 폭발적인 관심을 반영했다.
추첨방송은 또 다른 시청률 조사회사인 TNS미디어코리아 조사 결과에서도 24.9%로 집계됐다. 추첨방송은 연령별 개인 시청률에서 30대가 17.7%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50대이상(15.7%), 40대(15.0%) 순이었다.
또한 소득별 가구 시청률에서는 400만원 이상 소득 가구가 15.2%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는 150만원 미만이 14.7%로 나타나 부유층과 저소득층 모두에게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