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위스타트센터는 일산병원 정신과와 함께 어린이 정신건강조사사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조사기간은 16일부터 12월16일까지 주교동에 거주하는 위스타트 대상 초등학생이 조사대상이며, 조사사업 완료 후 통계분석과 함께 정신건강사업에 대한 보고서를 발간하고 위험대상 아동은 심리치료와 사회성증진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신건강조사사업은 사회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진 시기에 소아청소년들의 문제행동을 조기에 발견, 적절한 치료 및 상담을 받도록 도와 올바른 인격 형성의 토대를 마련, 어린이들의 학업성취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고양=고중오기자 gj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