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연구소 박석무 이사장은 오는 19일 오후6시30분 한국일보 송현클럽에서 ‘새벽녘 초당에서 온 편지’(문학수첩)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새벽녘 초당에서 온 편지’는 박 이사장이 다산연구소 온라인 회원에게 메일링 서비스 해 온 ‘풀어쓰는 다산이야기’를 엮은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것이다.
‘다산전문가’인 저자는 현재 성균관대학교 석좌초빙교수, 단국대학교 이사장 및 다산연구소 이사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다산기행’을 비롯해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다산산문선’ ‘우리 교육을 살리자’ 등이 있다. 문의) 02-545-1692 홈페이지) www.edasan.org./류설아기자 r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