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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어린이극장은 25일부터 11월 8일까지 극단 앨리스의 인형극 ‘헨젤과 그레텔’을 공연한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세계명작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동화, 헨젤과 그레텔.
흉년이 들어 먹을것이 귀해지자 새엄마는 헨젤과 그레텔 남매를 숲속에 버리고, 그들은 숲속에 사는 마녀에게 잡히지만 재치를 발휘해 마녀를 무찌르고 금은보화를 얻어 집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다.
어린아이라도 위험이 닥쳤을 때 용기와 지혜를 발휘하면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적 메시지를 전해준다.
공연을 맡은 극단 앨리스는 어린이 전문 인형극단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신밧드의 모험’, ‘콩쥐팥쥐’, '백설공조‘ 등 명작동화를 인형극과 뮤지컬로 공연해온 어린이 전문 극단이다. 공연은 24개월 이상 관람가능. 관람료는 전석 6천원이며 재단 유료회원은 4천원. 문의) 032-320-6334/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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