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가 주최하고 (사) 전통예술원 우리소리(이사장 김용해)가 주관하는 제5회 전국 수원화성주부국악제가 장안공원 화서문 앞 특설무대에서 20, 21일 이틀간 펼쳐진다.
행사 첫날인 20일에는 무용부문과 사물부문(앉은반), 21일에는 민요부문과 풍물부문 등 각 부문 참가단체의 경연이 벌어질 예정이다.
주부들로 구성된 대회참가단체 치열한 경연과 함께 전국에서 출전하는 동아리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문가들 못지않은 실력으로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뽐내는 자리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각 부문 장원 수상팀에게는 수원시장상과 상금 100만원(풍물은 150)이 수여된다./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