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디(Mohand?s Karamchand Gandhi1869∼1948)의 지도력의 본질은 어떤 정책이나 수단이 아니었다.
일관된 원칙과 올바른 가치관이었다. 정치 지도자들에게 지도력의 원천은 국가와 백성들이다.
종교적 지도자인 성직자의 지도력의 원천은 자신이 믿고 섬기는 신과 교도들이다. 기업 지도자의 지도력의 원천은 그가 속한 조직으로서의 기업이다. 간디의 지도력의 원천은 진실과 비폭력과 백성들에 대한 봉사하는 삶이었다.
한 기자가 간디에게 미국인들에게 주는 메시지를 요청한 적이 있다. 간디가 간결하게 답하기를 “나의 삶 , 자체가 메시지입니다”고 답했다. 간디가 자신의 생활에 대하여 다음 같이 말한 적이 있다
“제가 살아가는 모습을 잘 살펴보십시오. 평소 제가 어떻게 생활하고, 먹고, 앉고, 말하고, 행동하는가를 살펴주십시오. 저의 이 모든 것을 합한 것이 제 신앙입니다”
우리 겨레의 선각자들 중에 도산 안창호(安昌浩 1878∼1938) 선생을 간디에 비하여 평가하는 경우가 있다. 도산 선생의 진실을 추구하는 정신과 삶의 자세에서 그를 ‘조선의 간디’라고 평가하는 것이다.
도산 선생께서 말하기를 “꿈에라도 거짓하지 말자”고 하였다. 간디는 자신의 삶의 목표를 ‘진실 되게 사는 것’과 ‘사랑을 실천하며 사는 삶’에 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