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이 무대에 오르는 조성경 패션쇼는 11월 1~6일까지 열리는 ‘07 SS서울컬렉션’ 중 NWS(New Wave Seoul)의 오프닝 쇼다.
럭셔리 가든 웨딩을 테마로 신랑, 신부, 축하객들의 모습을 표현할 예정이며 다양한 드레스와 턱시도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유승호, 김향기 커플은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고 마지막을 장식한다.
조 디자이너는 아역배우를 휘날레 모델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마음이..’ VIP시사회에서 감동받아 두 배우를 선정하게 됐다”며 “영화에서 보여준 유승호의 성숙한 마스크와 풍부한 감성표현에 매력을 느꼈고 김향기의 깜찍하고 끼 있는 연기력에 반했다”고 밝혔다.
한편 성깔 있는 소년과 한결 같은 개의 감동적 동거 스토리인 ‘마음이…’는 오늘 개봉한다./류설아기자 r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