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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지오-물뫼리사람들전

양평의 전업여성작가들의 모임 물뫼리사람들(물뫼리)의 전시회 ‘물뫼리사람들의 이야기전’이 25일부터 11월5일까지 양평갤러리 아지오에서 열린다.
양평을 사랑하는 40∼50대 초반 여성작가 8명의 모임인 물뫼리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전시회에서 동·서양화와 판화, 조각 등 자연을 표현한 작품 40여점을 선보인다.
한편 물뫼리는 지난 17일 경기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경기도 양평의 사회복지법인 창인원에 조형물을 설치했다. 장애우들과 함께 만든 모빌과 ‘명상의 터’ 갑판을 완성해 ‘나눔의 미학’를 보여준 것이다. 물뫼리 회장 김호순씨는 “우리 주위에 있는 장애를 가진 아이들과 함께 만들고 즐기며, 아이들이 느끼는 보이지 않는 마음의 벽을 미술로써 치료하고자 한 것이다”고 취지를 밝혔다. /김재기기자kj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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