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한국과 인도가 문화교류 협정을 맺은 지 3년이 됐다.
이에 한인도대사관과 한국·인도의 문화관광부는 인도의 매혹적인 문화 유산을 느낄 수 있도록 ‘인도 엿보기(glimpses of India)를 열고 있다.
이 행사에 참여한 경기도박물관은 4일 오후3시부터 90분동안 도박물관 강당에서 인도민속무용 공연을 연다.
인도 문화관계 위원회의 후원으로 한국을 찾은 ‘록 찬다 무용단’은 시와 리듬이 있는 현란한 민속춤을 선보인다./류설아기자 r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