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한 기침을 치료하는데에도 효능이 있다니 더 예뻐진다. 하늘타리는 덩굴식물로 고구마같은 큰 괴근이 있다.
중부이남의 야산과 들판에 분포하며 뿌리를 식요한다.
열매는 둥글고 지름 7cm정도 오렌지색으로 익으며 많은 종자가 들어있는 것이 특징.
심한 기침을 치료할 때에는 뿌리와 과실을 사용한다.
우선 잘 익은 하늘타리 열매를 반으로 쪼개고 그 속에 하늘타리 씨 몇 개와 같은 수의 살구 씨를 넣고 다시 덮는다.
젖은 종이로 싸고 다시 진흙으로 싸서 잿불에 타지 않을 정도로 굽는다.
구운 것을 가루로 내어 같은 양의 패모 가루를 섞고 하룻밤 동안 냉수에 담근 후 같은 양의 꿀을 섞는다.
이것을 한 번에 두 숟가락씩 하루 세 번, 밥 먹고 2~3시간 후 먹는다.
<자료제공:작물과학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