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위대한 정치가였던 라몬 막사이사이가 대학 시절에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로 택시 운전을 하였다. 그의 클래스에는 부잣집 아들들이 많았다. 한번은 한밤중에 술에 취한 손님 한 분을 태웠는데 이곳 저곳으로 끌고 다니고서는 요금을 절반밖에 내지 않으려 하였다. 그때서야 뒤를 돌아보니 자기 클래스의 부잣집 아들들 중의 한 명이었다. 그는 택시에서 내리며 막사이사이를 조롱하였다. “네가 학교에서 큰소리치더니 겨우 택시 운전기사인가? 하하하…….” 하고 비웃으며 내렸다.
그때 그는 결심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참고 견디자. 지금은 택시운전사이지만 장차 이 나라를 이끄는 지도자가 되자.”라고 다짐하였다. 그는 결국 훌륭한 대통령이 되었다.
성공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 사이에 한 가지 분명한 차이가 있다. 다름 아닌 인내심의 차이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멋진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실현하겠노라고 출발한다. 그러나 그 중에 소수만 목표에 이르는 성공을 거둔다. 어떤 사람이 목표에 이르는 성공하는 사람이 되는가? 바로 끝까지 인내하며 어떤 난관도 역경도 끈기로써 이겨낸 인내의 사람들이다.
인생은 마치 장애물 경주와도 같다. 살아가는 동안에 숱한 장애물을 만난다. 그것들을 하나하나 인내로써 극복하여 나가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사람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