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여성회관의 제6기 여성시민학교는 15일부터 12월 21일까지 모두 8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인원은 프로그램별로 20명에서 40명이며 ‘부천여성활동가를 위한 즉흥동작과 감성커뮤니케이션’과 ‘블루오션 전략리더십’은 무료, 그 밖의 프로그램은 5천원에서 1만원의 참가비를 받는다.
‘부천여성활동가를 위한 즉흥동작과 감성커뮤니케이션’은 이향림 한알심리예술센터 대표가 강사로 나서고, 15일부터 12월 13일까지(매주 월·수요일) 총 10회 열린다.
내 안의 창조성을 깨우는 6주간의 여행’은 15일부터 12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6회 진행되고 참가비는 1만원이다.
중년기 여성의 성공적 노후 준비를 돕는 ‘당당한 60대준비하기’는 21일부터 12월 19일까지 총5회 매주 화요일에 실시한다.(참가비는 1만원)
역사프로그램으로는 25일 ‘역사가 공존하는 부천지역 바로알기’와 28일 ‘역사 속 삶의 이야기’, 12월 6일 ‘나를 깨우는 문화산책’ 등이 마련된다.
‘블루오션 전략리더십’은 12월 4일, 5일 2회에 걸쳐 열리고, 초등학교 고학년 자녀가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엄마가 함께하는 신나는 논술’은 30일부터 12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실시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방문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 확인은 부천시여성회관 홈페이지(woman.bc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의)032-320-6342-3/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