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립합창단은 11일 덕정동행정교회 3층 본당에서 오후 5시부터 2시간동안 ‘제16회 양주시립합창단 정기 연주회’를 갖는다.
합창단은 양주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의 아름다운 선율에 맞춰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용현 지휘와 조아라씨의 반주로 시작하는 1부 행사에서는 김규환 편곡의 포스터 가곡모음곡인 ‘꿈길에서, 내사랑 보니, 세레나데’와 김일권 편곡의 이탈리아 깐조네 모음곡을 합창한다.
또 2005년 제6회 전국어린이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을 거머쥔 사동초등학교 어린이합창단이 특별출연해 ‘상주아리랑’, ‘My Friends’, ‘푸른산 푸른돌’ 등을 부를 예정이다.
2부 주요 레퍼토리는 윤용하 곡의 ‘보리밭’, 김동진 곡의 ‘내마음’ 등 6곡을 선사한다. 문의)031-820-2103/양주=하경대기자 hkd@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