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13일 인기 개그우먼 이경실(37)씨를 둔기로 폭행한 혐의(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로 이씨의 남편 손광기(37)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지난 9일 오후 10시께 서울 용산구 이촌1동 자신의 집 안방에서 이씨의 오른쪽 옆구리와 엉덩이를 야구방망이로 때려 전치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손씨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경찰에 긴급체포돼 조사를 받았으며 13일 오전 서울 서부지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이날 구속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