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 (월)

  • 흐림동두천 4.6℃
  • 흐림강릉 4.7℃
  • 흐림서울 7.2℃
  • 흐림대전 7.3℃
  • 흐림대구 8.0℃
  • 흐림울산 8.1℃
  • 광주 6.4℃
  • 흐림부산 8.6℃
  • 흐림고창 7.4℃
  • 제주 10.2℃
  • 흐림강화 5.0℃
  • 흐림보은 6.4℃
  • 흐림금산 7.1℃
  • 흐림강진군 6.6℃
  • 흐림경주시 8.0℃
  • 흐림거제 8.9℃
기상청 제공

`디지털 삼인삼색'에 한ㆍ일ㆍ이란 감독 참여

전주국제영화제가 마련하는 특별 프로젝트 `디지털 삼인삼색'의 감독으로 「모텔 선인장」과 「낙타(들)」의 박기용, 「술취한 말들의 시간」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은 바흐만 고바디(이란), 「유레카」의 아오야마 신지(일본)가 선정됐다.
`디지털 삼인삼색'은 3명의 감독이 하나의 주제 아래 각각 디지털 단편영화를 만든 뒤 극장용 장편영화로 묶어 상영하는 것으로 99년 전주영화제 출범 당시부터 운영돼 왔다.
제1회에는 박광수ㆍ김윤태ㆍ장유안(중국), 2회 존 아캄프라(영국)ㆍ지아장커(중국)ㆍ차이밍량(대만), 3회 문승욱ㆍ스와 노부히로(일본)ㆍ왕샤오솨이(중국)가 참여했다.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7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종로구 소격동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디지털 삼인삼색' 감독을 초청해 제작 계획 등을 밝힐 예정이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