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 : 신화의 추락, 국익의 유령
지은이 : 원용진, 전규찬 등
출판사 : 한나래
384쪽. 1만5천원
출판계 불었던 ‘황우석’ 바람이 다시 일고 있다.
하지만 풍향은 다르다. 한국 사회 보기 드문 성공한 과학자를 이야기했던 것에서 ‘황우석 사태’를 통해 드러난 한국 사회의 이면을 짚어보고 있는 것이다.
책 ‘신화의 추락, 국익의 유령-황우석, PD수첩 그리고 한국의 저널리즘’은 황우석 사태를 통해 우리 사회의 소통의 위기를 진단한다.
‘PD수첩’의 최승호ㆍ한학수 PD, 프레시안 강양구 기자, 시사평론가 진중권, 이형기 미국 피츠버그대 교수, 조이여울 ‘일다’ 편집장 등 12명의 저자가 각자 1편씩의 글을 실었다. 황우석 파문에 불씨를 던진 PD와 이를 보도한 기자, 모든 사태를 지켜본 저자들은 황우석 사태를 종합적이고 다양한 방향에서 바라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