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레협회(회장 김학자)가 주최하는 '제6회 창작발레 안무가전'이 오는 4월 1일 오후 7시 30분 문예진흥원 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다.
창작발레 활성화와 젊은 안무가 발굴을 위한 무대로 올해는 모두 4팀이 참가한다.
생명체의 신비와 조화를 표현한 양숙이 안무의 「반사」, 내면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해가는 과정을 그린 조은아 안무의 「...그럼에도 불구하고...」(nevertheless), 줄리엣을 페미니즘의 시각에서 바라본 지우영 안무의 「줄리엣과 줄리엣」, 인간성 상실의 문제를 다룬 최은영 안무의 「레퀴엠-두 번째 이야기」가 무대에 오른다. ☎ 538-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