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 후보 3명이 확정됐다.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이사장 김포천)는 지난 14일 예술감독추천위원회를 열어 장석원(51ㆍ전남대 교수), 이용우(51ㆍ뉴욕 매체예술센터 관장), 윤진섭(47ㆍ호남대 교수)씨를 예술감독 후보로 이사회예술소위원회에 추천키로 했다.
예술소위는 조만간 회의를 소집해 이들 3인 중 두 명을 이사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이사회는 3월중 이 가운데 한 명을 예술감독으로 선정하며 두 명의 공동감독도 추후 뽑게 된다.
비엔날레 사무국은 "감독은 모두 3명으로 구성되는데 명칭과 역할 등은 아직 유동적이다"면서 "3월중 감독 선정작업이 마무리되면 비엔날레 준비가 본격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5회 광주비엔날레는 내년 9월 10일부터 11월 13일까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