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음악영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난파 어린이 음악경연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입상한 9명의 음악영재들이 자신들이 가진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해바라기 영재 콘서트'에 참여하는 것.
예인기획(대표 박춘식)의 주최로 오는 21일 오후 7시 도문예회관 소공연장 무대에 오르는 이 콘서트는 수원 지역 음악분야의 가능성을 점칠 수 있는 무대.
콘서트에 참여하는 9명의 어린이들은 이경아(유치부), 이사랑, 윤인아(효성초), 지다현, 한민지, 오문영, 박혜인, 수성초, 박선영(인계초), 정주희(정천초). 이들은 모두 피아노를 전공한 어린이들로 현재 예술 중학교에 진학을 하고자 하는 수원의 음악영재들이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브람스, 슈베르트, 모차르트 등의 고전 클래식 음악을 9명의 어린이들이 각기 연주하는 피아노 선율로 감상할 수 있다. (031)233-6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