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가 출연하는 생방송 MBC 「100분토론-노무현 당선자에게 듣는다」(밤 9시55분)편의 전문가 패널로 이필상 고려대 교수, 박원순 변호사, 정옥임 세종연구소 선임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또 중소기업 대표 서석홍씨, 농민대표 박흥식 전국농민총연맹 사무총장, 여성ㆍ노동계 대표 심상정 금속노조 사무처장, 환경분야 대표 서주원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시민단체 대표 조남현 자유시민연대 대변인 등 5명이 국민패널로 참여해 노 당선자와 토론을 벌인다.
노 당선자와 패널들은 ▲북핵문제를 비롯한 대북지원 의혹 문제 ▲주한미군 철수 발언 등과 한미관계 재정립 문제 ▲청와대와 내각의 인사원칙 ▲참여정부 개혁의 방향과 원칙 ▲재벌개혁의 원칙과 경기 활성화 방안 ▲노동정책의 방향 ▲행정수도 이전과 지방분권화 ▲정치개혁과 사법개혁을 위한 과제 등의 현안과 정책방향을 의제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