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낙서습관 길들이기
도서명 : 누가 내얼굴에 낙서했어
지은이 : 혜경(글·그림)
출판사 : 베이비북스
32쪽, 8천5백원
3∼6세 아이들에게 바른습관을 길들이기 위한 습관동화 연작. 자신의 세계가 강한 아이들은 낙서의 재미에 빠져 엄마와 아빠의 잔소리도 소용이 없다. 그러자 부모는 살금살금 아이의 얼굴과 장난감, 아끼는 옷에 낙서를 한다. 말로 타일러도 소용없던 아이가 낙서를 당해 스스로 깨닫는다는 그림동화.
할아버지 건강하게 오래사세요
도서명 : 십장생을 찾아서
지은이 : 최향랑
출판사 : 창비
52쪽, 1만원
할아버지와 둘도 없는 단짝인 손녀딸은 할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하자 시무룩하다. 그러다 비단주머니에서 나온 학과 함께 건강과 안녕을 뜻하는 십장생들을 모은다. 배개모 속의 해, 액자그림 소나무, 자개장의 사슴, 방석에 수 놓인 불로초와 바위, 옥거북, 도자기 그림 속 산과 구름 등을 모아 할아버지께 가져간다.
내 담요에 세균이 득실득실~
도서명 : 난 정말 씻는 게 싫어
지은이 : 이혜영(글·그림)
출판사 : 베이비북스
32쪽, 8천5백원
씻는 게 정말 싫은 아이는 왜 씻어야 하는 지 이해를 못한다. 세균이 눈에 보이지도 않고 당장 어디가 아픈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꽃그림 담요가 꿈에서 자신이 더러워 아프다고 하자 아이는 깨어나자 마자 자신도 씻고 담요도 씻어 준다는 습관 그림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