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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생각 놀이터 방과후 책속 놀이터

경기도 군포시 시립도서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07 방과후 책속 놀이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30분간 운영하며 3~4학년생 ‘역사교실반’ 30명, 1~2학년 ‘감성교실반’ 30명 등 모두 60명을 오는 2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역사교실반은 한국을 빛낸 100인의 위인들을 주제로 단군신화, 고구려 동명왕, 백제 온조왕 등 위인 중심의 독서 및 독후감 발표 등으로 진행되며 ‘감성교실반’은 계절·절기·기념일·자연과 우주 등 주제를 선정, 독서교육을 구성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고 매달 다음달 수강생을 새로 모집한다.

신상호 시립도서관장은 “아이들이 방과후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갖게 하기 위해 책속놀이터를 기획했다”며 “주제별로 다양한 책만들기 수업을 병행, 책을 읽고 느낀 점을 다시 자신만의 책으로 엮어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홈페이지(www.gunpolib.or.kr) 전화 031-390-866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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