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는 ‘Robot Complex Zone 구축을 통한 과학문화도시’를 건설한다는 목표아래 미래형 도시로의 발전을 위한 특화계획을 추진한다.
26일 구에 따르면 관내 대학 및 기업, 유관기관, 인천광역시 및 건교부, 정통부 등 중앙부처와의 민관 파트너십을 구축해 이번 계획에 반영된 로드맵 의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방침이다.
정보·과학형 시범도시로 선정된 인천 남구는 로봇피아 존(Zone)의 핵심사업으로 로봇 콤플렉스를 건립해 EBS 등 공중파를 활용한 로봇스포츠의 거점화 종합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중기사업으로 교육.문화 미디어센터를 구축하고 주안공단을 수도권 최고의 IT&RT중심의 지식집약산업으로 산업구조고도화를 촉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