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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예술인들 ‘한자리에’

‘새실’ 6일 창립공연… 연극·미술 등 여러장르 선봬

남양주에 보금자리를 가지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이 각자의 생활이자 특기인 문화예술로 지역에 봉사를 하기 위해 새실(남양주 문화예술의 새로운 실천.대표. 안택상/시인)이란 단체를 구성하고 오는 6일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창립 공연을 갖는다.

특히, 이 공연은 어느 한 분야의 문화예술 형태가 아니고 남양주 문화예술인들의 총체적 공연, 즉 크로스 오버(Cross over)형식의 공연으로서 시낭송, 밴드공연, 연극, 무용, 미술 등 다체로운 형식들이 한 가지 목표를 가지고 함께 만들어 가는 예술 형태를 선보인다.

‘탄생’을 테마로 한 창립공연은 구리민속예술단(단장 목영철)의 길놀이와 대동놀이를 시작으로 1장 혼돈, 2장 잉태, 3장 탄생의 3마당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관객들은 다양한 문화와 예술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며 ‘우리는 새로움과 희망을 잉태하고 탄생시키는 희망의 존재’라는 내용의 예술적 메시지를 받게 된다.

문의)031-594-9560(간사/박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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