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연수구는 오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특별 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조심 캠페인과 함께 흙 담아 나르기 운동을 병행해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 산림자원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산불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산불조심 2만 명 구민 서명운동과 함께 등산객 등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조심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한편 등산인구의 증가로 수목뿌리가 노출된 등산로 주변을 복구하기 위한 ‘산사랑 흙 담아 나르기 운동’의 병행실시로 산림자원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