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탄생부터 세계적인 예술가까지
도서명 : 피카소(세상을 바꾼 위대한 예술가)
지은이 : 제니퍼 팬델
출판사 : 산하
64쪽, 1만원.
“나는 어린아이처럼 그리는 법을 알기 위해 평생을 바쳤다!” -피카소. 2005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수상작가인 제니퍼 팬델의 사실주의 위인전이다. 피카소의 탄생부터 그의 걸작들을 소개한다.
19~20세기 미술거장 작품 한자리에
도서명 : 미리 가 본 오르세 미술관
지은이 : 마리 셀리에 외
출판사 : 한림출판사.
96쪽, 1만5천원.
비행기와 지하철 등 다른 교통수단의 발달로 쓸모없어진 기차역을 개조해 거장들의 작품으로 채워진 프랑스의 오르세 미술관.
모네, 고흐, 드가 등 19~20세기 미술 거장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 오르세 미술관의 주요 작품들과 작가에 대한 정보를 정리한 책이다.
심술쟁이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도서명 : 불 뿜는 용
지은이 : 라이마
출판사 : 예림당.
48쪽, 9천원.
쉽게 짜증을 부리는 심술쟁이 용이 화를 잘 내는 동물의 피를 좋아하는 모기에게 물리면서 ‘불 뿜는 용’이 됐다.
입만 열면 불이 뿜어져 맛있는 것도 못먹고 장난감도 갖고 놀지 못한다. 불을 끄러 차가운 물 속으로 뛰어들어도 불은 꺼지지 않는다. 해결책은 무엇일까. 속상한 용은 펑펑 울다가 그 해결방법을 찾게 된다. 눈물과 콧물이 불꽃을 꺼뜨린 것. 이후 용은 더 이상 심술을 부리지 않고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