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은 가장 다시 보고 싶은 추억의 만화영화로 김수정 원작의 「아기공룡 둘리」를 꼽았다.
인기도 조사 전문 인터넷 사이트 VIP(www.vip.co.kr)가 17∼24일 이용자 1만8천13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아기공룡 둘리」는 전체 응답자의 26.5%에 해당하는 4천801표를 얻었다.
일본 애니메이션 「빨간머리 앤」은 10.4%의 득표율로 2위에 랭크됐고 「캔디캔디」(8.8%), 「은하철도 999」(8.3%), 「개구쟁이 스머프」(8.1%), 「독수리 오형제」(5.8%), 「꼬마 자동차 붕붕」(4.7%), 「형사 가제트」(4.0%), 「개구리 왕눈이」(3.7%), 「플란다스의 개」(3.2%)가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