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는 16일 공연전용공간 ‘작은 극장 돌체’의 개관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작은 극장 돌체’는 문학동 인천도호부청사 맞은편에 연면적 140평에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운영은 ‘극단 마임’이 맡는다.
이로써 남구의 공연전용공간은 학산소극장과 시민연극교육센터 등 3곳으로 늘어났다.
‘작은 극장 돌체’에서는 오는 18∼22일 ‘두사람’, 5월 5∼20일 ‘고도를 기다리는 광대들’ 등의 마임 작품이 무대 위에 올려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