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은 이 달말부터 내달 10일까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 14개소 중 정기평가 대상 업소 11개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등급제 평가를 실시키로 했다.
이번 평가는 평가표에 의해 업소규모와 종업원 수, 위생관리책임자, 식품의 종류, 생산능력 등 45개 기본항목과 68개의 기본관리 평가항목, 26개의 우수관리 항목 등을 조사 평가한다.
아울러 평가 완료 후 10일 이내에 평가대상 업소에 서면으로 통보하고 ‘자율관리업소’, ‘일반관리업소’, ‘중점관리업소’의 3등급으로 구분 관리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