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을 찾은 민원인들을 위한 재판 방청 민원인들의 준수사항 등이 담긴 영상물이 수원지방법원에서 방영된다.
수원지법(법원장 신영철)은개정시간을 기다리는 민원인의 무료함을 달래고 법정 내 질서유지를 안내하기 위한 영상물을 자체 제작, 방영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수원지법은 다음달 1일부터 형사법정 310호를 찾아오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법정질서 유지를 위해 재판을 방청하는 민원인이 지켜야 할 준수사항과 민원인에게 알릴 법원의 홍보내용을 재판 시작 전에 10분 동안 대형 LCD 모니터를 통해 방영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