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는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은 있으나 담보능력이 부족해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소재 상공업체를 대상으로 상공인 특례보증지원 추천.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이번 상공인 특례보증지원 금액은 총 4억6천200만원으로 업체당 최고 2천만원이며 창업자금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30일부터 5월4일까지로 특례보증지원신청서 제출 후 인천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상담과 현지실사를 거친 후 발급된 신용보증서를 금융기관(시중은행)에 제출하면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