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발행되는 문화무가지 ‘보일라’(공동발행인 강선제, 서진) 제55호(2007년 4월호)가 발간됐다.
월간으로 발행되는 보일라는 지난 2002년 창간돼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예쁜 디자인으로 부산과 서울 등지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55호는 고작 40쪽에 불과하지만 문화 전반에 걸쳐 다양한 기획을 담고 있다.
인터뷰 특집으로 화가 윤혜원, 소윤경, 사진작가 난다, 박지만, 웹진기자 고경원의 이야기와 작품을 담았다.
또한 이 잡지는 책소개와 만화, 음악, 영화 등 다채로운 지면구성에 젊고 신선한 감각의 글들이 돋보여 꾸준히 독자층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경기지역에서는 안양보충대리공간(stone&water, 031-472-2886), 수원 대안공간 눈(031-244-4519), 이천 샘표스페이스(031-644-4615)에서 배부한다. %tpqur@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