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은 1일 절도특별수사팀 ‘TSI(Thief Special Investigation)’ 발대식을 갖고 내달 말일까지 절도 특별단속에 들어갔다. TSI는 경기경찰청 2·4부 광역수사대와 경기도내 24개 1급지(관할인구 30만명 이상) 경찰서 등 26개팀 126명으로 구성됐다.
TSI는 다액·조직·상습 및 신종 수법의 범죄를 전담하게 되며 절도범 검거는 물론 장물 유통 경로를 추적해 실질적인 피해 회복이 이뤄지도록 특화된 형사 활동을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