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예총이 예총의 변화 발전을 모색키 위해 새로운 시스템으로 전환, 새 임원진을 구성했다.
우선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을 담당할 예술자문위원장직과 현 김훈동 회장이 공약으로 내건 수원예술학교 운영을 위한 학교장직이 새로 생겼다.
이와 함께 수원예총이 수원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중인 수원미술전시관 경영을 위해 부관장직을 두게 됐다. 수원예총은 전문적인 미술관 사업을 위해 관장(수원예총 회장)과 부관장 투톱 체제로 사업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 임원진 구성을 마친 수원예총은 24일자로 인사발령을 냈다.
▲예술자문위원장 송영철 ▲수원예술학교장 윤수천 ▲수석 부회장 오현규 ▲부회장 이기원, 장정희 ▲감사 송창준, 나정희 씨 등의 임원이 내정. 또 미술전시관 운영과 관련한 인사로는 ▲미술전시관 부관장겸 예술기획단장 이석기 ▲예술기획 부단장 박춘식 ▲예술인섭외창구위원장 김진환 ▲국제교류위원장 최종엽 ▲사무국 간사 김정숙씨 등이 임명됐다.
(031)228-3647
정수영 기자 jsy@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