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오전 9시부터 방송된 제16대 `대통령 취임식'의 전국가구 전체 시청률은 22.9%로 나타났다.
시청률 조사회사인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방송 3사가 동시에 중계한 취임식의 시청률을 합한 수치인 전체 시청률은 22.9%로 나타났고 방송사별로는 KBS1(10.7%), MBC(8.3%), SBS(3.9%) 순이었다.
이는 98년 15대 대통령 취임식 시청률인 38.6%에 비해 15.7% 포인트 낮은 수치며 93년 14대 대통령 취임식의 시청률 31.7%보다도 낮았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24.8%로 가장 높았고 대전이 19.7%로 상대적으로 낮았으며 시청자층별로는 50대이상(여자 25.6%, 남자 20.4%)에서 높게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