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동춘2동 통장 자율회는 매주 1회 관내에 있는 중증 장애우를 위한 복지시설인 명심원을 찾아 ‘사랑의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7일 구에 따르면 동춘2동 통장자율회의 ‘사랑의 봉사활동’은 지난 2월부터 통장자율회원 5명씩 6개조의 ‘사랑의 봉사단’을 구성해 매주 월요일마다 교대로 명심원을 방문하고 있다.
회원들은 거동이 불편해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지체장애 및 중증장애 아동들을 대상으로 목욕 시켜주기, 식사 보조, 방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