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을 맞아 TV 드라마 `야인시대' 출연진들이 서울 종로거리에서 축구경기를 벌인다.
27일 종로구에 따르면 3.1절 당일 종로일대에서 펼쳐지는 만세 재현행사의 일환으로 허리우드극장 앞에서 야인시대 출연진과 종로구청 축구팀간의 경기가 열린다.
극장앞에 가로 25m, 세로 15m 크기로 마련되는 인조잔디 축구장에서 낮 12시부터 시작되는 이날 경기는 5대5 축구로, 탤런트 김영철(김두한역), 박준규(쌍칼역), 조상구(시라소니역) 등 10여명이 번갈아 선수로 출전한다.
또 야인시대팀 경기후에는 유치원생, 장애인 축구경기도 열린다.
이날 극장앞에는 김좌진 장군과 김두한의 미공개 사진과 유품 140점이 전시되며 탤런트 김을동씨 등 유족들이 전시회에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