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경찰서 매산지구대 제2팀이 23일 경기지방경찰청이 선정한 ‘지역경찰 패트롤 챔프팀(우수순출팀)으로 첫 테이프를 끊었다.
‘지역경찰 패트롤 챔프팀(Patrol Champ Team)’은 경기경찰청이 지구대와 파출소 등 지역경찰의 사기진작과 지역치안질서 확립을 위해 월별로 선발하는 것으로 이번이 첫번째 선발이다.
매산지구대 제2팀(팀장 석균혁 경위·팀원 17명)은 지난 4월 한달간 강도상해 1건, 강제추행 1건, 절도 5건 등 36건에 65명의 피의자를 검거해 도내 전체 419개팀(지구대 354개팀, 파출소 74개팀)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경기청은 월별 패트롤 챔프팀을 선발한 뒤 선발된 팀 중 심사를 통해 연말 패트롤챔프팀을 뽑은 뒤 지방청장 표창과 상징 반지를 수여할 계획이다.






































































































































































































